견적서에 있어야 할 8가지
- 작업 내용. 어느 배관을 어떻게 수리하는지(부속 교체, 구간 교체, 신설).
- 작업 위치와 범위. 어느 위치를 어느 정도 열고 닫는지.
- 자재. 사용하는 배관과 부속 종류.
- 굴착·철거 범위와 폐기물 처리 포함 여부.
- 복구 범위. 미장, 타일, 방수, 도배·장판이 포함되는지.
- 추가 비용 조건. 열어 보니 범위가 달라질 때 어떻게 하는지.
- 작업 후 확인. 압력검사와 결과 사진 제공 여부.
- 사후 책임. 같은 자리가 다시 새면 어떻게 대응하는지.

견적서에서 흔히 오해하는 부분
- "탐지 포함"과 "공사만"은 다릅니다. 탐지비가 별도인지 확인하세요.
- "마감 포함"만 적혀 있으면 어디까지인지 모호합니다. 타일, 도배 등 구체적으로 확인하세요.
- "일식"처럼 항목 없이 한 줄만 적힌 견적은 나중에 범위 분쟁이 생기기 쉽습니다.

견적을 받을 때 업체에 물어볼 것
- 이 범위에서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는 경우는 언제인가요?
- 마감 복구는 어디까지 포함인가요?
- 공사 후 압력검사 결과를 받을 수 있나요?
- 같은 자리가 다시 새면 어떻게 하나요?
하지 말아야 할 것
- 현장 확인 없이 전화로만 받은 견적을 확정으로 받아들이는 것
- 구두 약속만 믿는 것
- 범위가 불분명한 견적에 사인하는 것
금액보다 포함 범위와 추가 비용 조건을 먼저 보세요
바로봄은 탐지, 수리, 굴착·원상복구 항목을 나눠 적고 추가 비용이 생기는 조건을 미리 설명합니다. 업체 고를 때 확인할 것과 함께 읽어 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견적서를 꼭 서면으로 받아야 하나요?
네.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것도 서면에 해당합니다. 말로만 오간 범위는 나중에 서로 기억이 달라 분쟁이 됩니다.
피해복구(도배·마루)까지 한 견적서에 넣을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바로봄은 누수 수리와 피해복구 인테리어를 같이 다루므로, 수리 항목과 복구 항목을 구분해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.
더 자세한 설명과 현장 사례는 바로봄설비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.
